소원

김반장 | 2018-05-27 09:40 | 조회 37,425 | 댓글 0

양과 말을 키우는 아버지가 죽음을 앞두고

세 아들을 불러놓고 물었다.

 

양과말을 세 아들에게 나누어 줄 것이니

키우고 싶은 양 과 말 중에서 고르도록 하였다.

 

첫째아들:양을 키우고 싶습니다.

둘째아들:말을 키우고 싶습니다.

 

셋째 아들은 양과 말을 다 차지하고 싶은 욕심에

양과 말을 모두 키우고 싶다고 하였다.

 

그러자 아버지는

.

.

.

.

.

.

.

.

자신의 양말을 벗어주었다. 

댓글

0

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

유머게시판 목록
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
2818 섹시미의 끝 댓글[1] 바르셀로나 01-14 37344 0
2817 존예 믿음 01-14 37284 0
2816 귀엽다. 믿음 01-14 37328 0
2815 너무예쁘다.. 믿음 01-14 37536 0
2814 왜이리이쁘니 믿음 01-14 37501 0
2813 ㄷㄷ 믿음 01-14 37416 0
2812 ㅅㅅ 믿음 01-14 37338 0
2811 ㅅㅅ 댓글[2] 믿음 01-14 37151 0
2810 ㅅㅌㅊ 믿음 01-14 37213 0
2809 귀요미 최유정 댓글[1] 초이스 01-14 37208 0
2808 고준희 금단발 초이스 01-14 37282 0
2807 매력있게 생긴 배우 서은수 초이스 01-14 38210 0
2806 꿈에서 경리 봄 초이스 01-14 37745 0
2805 지효의 자신있는 옆모습 초이스 01-14 37496 0
2804 김연정 인스타 초이스 01-14 38230 0
2803 박기량 인스타 초이스 01-14 37896 0
2802 한국인 정식 세트 초이스 01-14 38146 0
2801 귀여운 루돌프 예인이.jpg 벤츠7 01-13 37706 0
2800 유빈 컴백?.jpg 벤츠7 01-13 37489 0
2799 소유 레전드.jpg 벤츠7 01-13 49246 0
2798 EXID 하니 전설의 시작 댓글[1] 벤츠7 01-13 37542 0
2797 차 문이 안닫힌 이유 벤츠7 01-13 37486 0
2796 미스코리아 조세휘 벤츠7 01-13 41471 0
2795 섹시미 어필하는 채수빈.gif 벤츠7 01-13 37627 0
2794 차세대 여신 김소현 Ace쫑 01-12 37930 0
게시물 검색