할머니와 은행 1

김반장 | 2018-07-03 19:12 | 조회 40,672 | 댓글 3

어느 시골의 작은 은행에서 할머니와 여직원이 실랑이를 벌이고 있었다.

직원:할머니 비민번호를 알려주셔야 돈을 찾아요.비밀번호가 뭐에요

할머니:(작은목소리로)비둘기!

 

여직원은 황당해 하며

직원:할머니 비밀번호 모르면 돈을 못 찾아요 잘 생각해보세요

할머니"(입을 가리며)비둘기~~

 

여직원은 인내의 끝을 보이며 물었다.

직원:할머니 정말 비밀번호 말씀 안하시면 돈 못 잧아요~~

그러자 그제야 할머니가 비밀번호를 말했다.

.

.

.

.

.

할머니:구구구구 

댓글

3개

대장원썬님의 댓글

대장원썬

ㅋㅋㅋㅋㅋㅋㅋ이런게 왜 재밌을까요..

소련님의 댓글

소련

ㅋ ㅌ

김반장님의 댓글

김반장

ㅎ 저두 이런 개그가 ㅜ

유머게시판 목록
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
3002 멜론 환타 마시는 지수 Ace쫑 02-13 43006 0
3001 마술쇼를 연상되게하는 설현 Ace쫑 02-13 44048 0
3000 최다빈 방금 경기중 댓글[1]개 토파즈 02-12 44017 0
2999 우주소녀 보성루 토파즈 02-12 44701 0
2998 오늘자 홍진영 인스타 토파즈 02-12 43060 0
2997 제시카 바지 핏 ㄷㄷㄷㄷㄷ 토파즈 02-12 44492 0
2996 가슴에 벨트 맨 경리 토파즈 02-12 49376 0
2995 새벽에 올리는 비니 토파즈 02-12 43735 0
2994 새벽에 올리는 쯔위 토파즈 02-12 43625 0
2993 박보영 생일기념 토파즈 02-12 43673 0
2992 [구구단] 일주일의 시작이라서 하나 토파즈 02-12 43868 0
2991 신비 예뻐요 ~ 댓글[1]개 선미팬 02-10 44344 0
2990 오빠 내가 낼게~ 댓글[3]개 선미팬 02-10 43972 0
2989 손나 인스타.jpg 선미팬 02-10 43549 0
2988 곰슬기의 매력 선미팬 02-10 43350 0
2987 BJ 지여닝 댓글[1]개 선미팬 02-10 53236 0
2986 빵순이 완전 예쁨 선미팬 02-10 43078 0
2985 한결같은 쯔위 파리스 02-09 42981 0
2984 전효성 인스타 업뎃.jpg 파리스 02-09 43285 0
2983 매우 치명적인 사나 댓글[1]개 파리스 02-09 43076 0
2982 끼부리는 쯔위 파리스 02-09 43090 0
2981 하니 웨딩드레스 댓글[1]개 파리스 02-09 43179 0
2980 아이린 망사스타킹 파리스 02-09 52092 0
2979 수지 만나서 신난 산체스.jpg 댓글[1]개 파리스 02-09 43630 0
2978 윤아 실물 느낌 댓글[1]개 파리스 02-09 44155 0
게시물 검색